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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피임약의 일반의약품 전환에 대한 찬성의 입장과 반론" 논문 요약

저작시기 2018.05 |등록일 2018.05.26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응급피임약의 일반의약품 전환에 대한 찬반 논문 요약 입니다.
찬반 토론, 에세이 등 여러 분야에 사용 가능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자는 피임제 재분류에 관한 공청회 내용 중 응급피임약의 일반의약품 전환을 찬성하는 여성민우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녹색연대) 등의 입장에 대해 설명하고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여성민우회의 주장에 따르면 임신과 출산은 여성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의 삶을 고려해서 결정할 수 있게 결정권을 보장해주고,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서 피임약을 일반의약품으로 허용하여 접근성 또한 높여주어야 한다.
경실련도 피임약은 여성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권리로 인정하고, 여성의 건강과 선택권을 보장하는 범위에서 판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원치 않는 임신과 낙태의 위험 예방, 사회적 약자에 대한 대책 등으로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한다.

참고 자료

강인숙 [응급피임약의 일반의약품 전환에 대한 찬성의 입장과 반론], 미래사목연구소 사목정보 제 5권 제 8호 pg89-92, 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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