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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uncheon 영어소설 번역

저작시기 2015.12 | 등록일 2018.05.22 | 최종수정일 2018.09.01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The Luncheon 소설 서울소재 H여대 재학 당시 개인적인 주관을 배제하고 교수님이 말하신 그대로 번역한 자료입니다. 성적은 a+이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I caught sight of her at the play, and in answer to her beckoning, I went over during the interval and sat down beside her. It was long since I had last seen her, and if someone had not mentioned her name I hardly think I would have recognized her. She addressed me brightly.

나는 연극에서 그녀를 보았고 손짓에 응해서 나는 휴식시간 동안에 건너가 그녀 곁에 앉았다. 내가 마지막으로 그녀를 본 것은 아주 오래 전이였고 누군가가 그녀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그녀를 알아보지 못했을 겁니다. 그녀는 나에게 활짝 인사를 했습니다.

"Well, it's many years since we first met. How time does fly! We're none of us getting any younger. Do you remember the first time I saw you? You asked me to luncheon.” Did I remember?

우리가 처음 만난 이후로 수십 년이 지났네요.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우리 두 사람 다 더 이상 젊지 않죠. 내가 당신을 처음 본 날 기억하죠? 당신이 저를 점심식사에 초대하셨지요. 내가 기억하냐고?

It was twenty years ago and I was living in Paris. I had a tiny apartment in the Latin quarter overlooking a cemetery, and I was earning barely enough money to keep body and soul together. She had read a book of mine and had written to me about it.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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