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음악학개론)1975년 대마초 사건이 현재 대중음악에 끼친 영향

저작시기 2017.12 | 등록일 2018.05.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2,565원 (5%↓) 2,7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1. 대마초 파동
2. 대마초 파동과 음악적 변화
3. 오늘날의 대중음악

본문내용

최대 전성기를 누리던 청년문화인 록과 통기타 음악은 1975년 12월 연예계 대마초 사건을 계기로 큰 변화를 겪는다. 대마초 일제 단속은 그해 11월 검찰과 보건사회부 등 관계기관의 합동회의에서 논의되었다. 이 회의에서 관계자들은 이화여대 부근의 다방, 홍익대 앞의 살롱 등의 특정 장소에서 대마초를 공공연히 피우고 있다고 지적하고 일제단속을 벌인다. 신중현은 12월 3일 단속반원들이 신중현의 부인으로부터 남편이 대마초를 피우는 것을 보았다는 자술서를 받아내며 검찰에 붙잡혔고 그 외에도 김추자, 윤형주 등도 연행되었다. 문화공보부는 1976년 1월 연예단체에 공문을 발송하여 관련자들의 방송 출연을 정지시키고 실형이 선고된 자들에 대해서는 제명할 것을, 불기소나 기소유예, 선고유예 등을 받은 자들에 대해서는 일정기간의 규제를 둘 것을 명령했다. 연예협회는 이에 대해 이사회를 열어 그 지시를 그대로 수용했고 관련자들에 대한 제제를 결정했다.

참고 자료

한국대중음악사 산책 (김형찬 지음, 2015)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