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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endometrial hyperplasia 문헌고찰, 간호과정

저작시기 2017.05 |등록일 2018.05.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문헌고찰

Ⅱ. 간호과정
1. 일반적 간호정보
2. 진단검사
3. 약물
4. 간호과정

Ⅲ. 논문요약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문헌고찰
1. 정의
비정상적인 자궁출혈을 동반하는 자궁내막의 비정상적인 증식상태를 말하며 자궁 안쪽의 조직이 과잉으로 증식하는 질병으로 암처럼 증식하지는 않는다. 과도한 월경 변화에서 상피내암까지의 다양한 상태를 보인다. 자궁내막 증식증은 가임기 여성이나 폐경 후 여성 등 모든 연령에서 발생한다.

<중 략>

2. 병태생리
여성의 성주기는 FSH(여포자극호르몬)→에스트로겐(여포호르몬)→LH(황체형성호르몬)→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의 호르몬 작용 순으로 여포기→배란기→황체기→월경기 과정을 거친다.
증식기는 월경주기 5~14일까지로 위와 같은 과정에서 뇌하수체 전엽 호르몬인 FSH가 난소를 자극하고 estrogen을 분비하여 endometrium을 증식시킨다. 두터워지고 혈관분포가 많아지며 내막샘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때 혈중estrogen이 더욱 증가하면 뇌하수체 전엽 호르몬은 LH를 분비한다. 이것이 난소를 자극하여 ovulation을 유도하고 황체가 발달을 하게 된다. 이때 무배란이 되어 황체가 형성되지 않아 황체호르몬의 길항작용 없이 난포호르몬의 지속적인 자극으로 자궁내막은 과도하게 증식되며 자궁내막증식증이 나타나게 된다. 즉 난소 에스트로겐은 FSH의 뇌하수체에서의 분비를 억제하면서 동시에 자궁의 성장을 촉진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FSH의 농도가 감소하면 뒤이어 새로운 여포가 계속해서 발달하기 위해 필요한 자극을 받지 못하게 된다. 파열되지 않은 여포는 점차 비교적 기능이 없는 낭성(cystic)구조로 변한다. 에스트로겐 농도가 그 후 감소하면, FSH생산이 재개된다. 새로운 에스트로겐을 분비하는 여포가 다시 발달하게 되고, 불규칙하게 되풀이되는, 프로게스테론이 없는 주기가 반복되면 자궁내막증식증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 자궁내막의 구조(1~1.5mm로 2층)
◦기능층: 주기적인 변화를 하는 층을 말한다.
┌조밀층
└해면층
◦기저층: 재생이 이루어진다.

참고 자료

전은미 외(2009), 모성간호학 실습 지침서, 수문사
전은미 외(2016), 여성건강 간호학Ⅰ, 수문사
전은미 외(2016), 여성건강 간호학Ⅱ, 수문사
정향미 외(2008), 간호과정의 이론과 적용, 수문사
킴스 www.kimson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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