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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터 그라스 作 <양철북> 서평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I. 작품 해설
II. 줄거리
III. 느낀점

본문내용

Ⅰ. 작품소개
작가인 귄터 그라스는 20세기의 마지막 노벨수상자 이다.
귄터 그라스는 1944년, 14살의 나이에 나치 무장 친위대에 입대하여 제2차 세계대전에 독일군으로 참전하기도 했고, 미군에게 포로로 잡혀 포로수용소에 수감된 적도 있다. 이러한 과거의 고통이 양철북을 태어나게한 밑거름이다.
작가는 소설가와 희곡작가로도 활동하며 정치관이 정부와는 다른 의견을 제시하며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했던 지식인이다. 특히 그는 동독과 서독의 분열이라는 가장 현실적인 문제에 정면으로 부딪치는 작품을 써낸 작가로도 유명하다.
<양철북>은 세살 생일날에 성장하기를 자의에 의해 거부함으로서 성장을 멈추게 된 난쟁이 오스카 마체라트의 삼십년간의 자서전이다. 또한 어머니에게서 받은 양철북을 목에 걸고 다니며 두드리는 어린아이인 오스카가 몸으로 느끼고 경험하는 제2차 세계대전 전후사의 축소판이라고 할수 있고, 과거 역사에 대한 철저한 반성을 담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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