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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콘텐츠의 사회학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2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콘텐츠의 사회학
장이지 지음. 사람의 날씨 2015년 8월 28일 초판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콘텐츠
2. 장르
3. 게임
4. 생활

본문내용

일본과 한국의 드라마, 영화 등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저자의 논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더하여 일본의 서브 컬처(sub culture)에 대한 경험도 있으면 좋다. 콘텐츠 사업에 대한 관심으로 이 책을 든 나는 저자가 상정한 메시지의 타겟이 아닌 까닭에 살짝 당황했다. 정신건강을 위해 텍스트, 캐릭터 등에 대해 단편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로 삼기로 했다.

플랫폼과 콘텐츠 간 대결이 첨예화되고 있다. 그간의 입장에서는 넷플릭스(플랫폼)의 손을 들어주었다. 한데 과도한 플랫폼 경쟁으로 콘텐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중이다. 구체적으로 말해, 혹시나 우리나라 영화판이 미국처럼 '배급'과 '유통(극장)'이 구분된다면 CJ는 어떤 선택을 할까? CGV를 버리지는 않을꺼라는 확신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생각이 흔들린다. E&M을 선택할 수도 있겠다.

분파되는 콘텐츠들, 그 미래는 어떠할까? 책은 콘텐츠를 통해서 근미래 사회를 그려본다. 한 마디로 말하면 장르소설의 부흥이다. 예전같은 국정 교과서의 시대가 아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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