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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 표류기] 독서 감상문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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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아버지의 권유로 15소년 표류기를 읽게 되었다.
여름방학을 맞아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의 체어먼 기숙학교 학생들이 즐거운 항해를 계획한다. 그런데 그 전날 아이들끼리 몰래 요트안에 들어와서 놀다가 배의 밧줄이 끊어져서 바다위를 떠다니다가 무인도에 표류되어서 그곳에서 2년동안 지내는 동안의 모험과 탈출할 때까지의 이야기다.

어른들도 한사람도 없이, 견습 선원인 흑인 소년만이 아이들 15명과 배에 남게 된다. 배는 폭풍에 휩쓸려서 무인도로 떠나가 버리고 섬에 표류하게 된다.
어른도 없고 아무 기반도 없는 무인도에 아이들만 남게 되었을 때 아이들은 당황하지않고, 작은 공동체를 꾸미고, 사냥도 하고 머리를 짜내면서 힘을 모아 섬을 나올 수 있는 기회를 기다린다.
이 책에는 열다섯명이 소년과 개가 나온다. 그중에서 브리앙, 고든, 도니팬, 모코라는 네명의 활약이 가장 크다. 브리앙은 열 세살의 프랑스인 소년이다. 고든은 열 네 살이고 미국인이다. 도니 팬은 열 세살의 영국인, 모코는 흑인이고 선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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