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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영화감상문] 한국영화 ‘특별시민’을 보고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27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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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서울시장 변종구는 시장 3선을 위해 선거전을 치른다. 선거전은 변종구를 포함한 3파전 양상으로 진행되며, 그 안에서 변종구는 우리 정치의 민낯을 보여준다.
선거에서 표를 획득하기 위해 힙합가수들과 무대를 펼치고, 참석자들과 질의 응답을 주고 받고,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며, 상대 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해 3류 건달 사장을 이용하고, SNS를 통한 흑색 선전을 자행한다.
또한 선거 운동 기간 중 자신이 저지른 뺑소니 교통사고를 자신의 딸이 낸 사고로 둔갑시키기도 하고, 명확한 근거도 없이 라이벌 후보 아들의 미국 유학 시절 대마초 흡입 의혹도 제기하는 등 현실 정치판에서 일어나는 우리가 익히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을 2시간이라는 영화 안에 녹여내기 위해 애쓴 흔적이 보인다.
광고회사에서 일하는 박경(심은경 분)은 서울시장과의 대화 자리에서 자신은 변종구에게 표를 던졌지만 진실로 소통하지 않는 시장에게 실망했다는 돌직구를 던지고, 그로 인해 변종구의 참모인 심혁수(곽도원 분)의 눈에 들게 되어 그 길로 변종구 선거 캠프에서 일하게 된다.
박경의 정치에 대한 생각은 유권자들에게 책임을 지는 것이라고 자기 소신을 밝힌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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