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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형피동과 장형피동의 의미차이 대해서 기술하시오.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한국어 피동법
2. 연원 및 변천
3. 내용
4. 현황
5. 의의와 평가

본문내용

한국어 피동법

◆주어가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행동이나 작용.
◆ 단형피동 : 동사의 거간 + 피동 접미사‘이,히,리,기,되’에 의해 실현됨
◆ 장형피동 : ‘-어지다’피동= 통사적 피동
◆ 어휘적피동 : ‘되다’,‘당하다’, ‘받다’에 의한 피동

피동이 표현된 문장을 ‘피동문’이라 하고, 문법 법주를 강조하여 ‘피동법’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능동태에 대립되는 동사의 태(態)의 하나로 수동(受動)이라고도 한다.

국어의 피동 구문은 ‘단형 피동, 장형 피동, 어휘 피동’을 피동의 범주에 포함하기도 하고, 논의에 따라 이들 중 특정 기준에 부합하는 구성만이 선택적으로 피동 구문으로 보기도 한다.

피동은 주어가 어떤 행위자(동작주) 동작의 목표(대상)가 되는 관계, 즉 ‘주어(대상) -부사어(동작주)-서술어(행위 피동사)’의 관계로 나타난다.

참고 자료

『표준국어문법론』(남기심·고영근, 탑출판사, 2013)
『국어학개설』(이익섭, 학연사 , 2011),
『우리말 문법론』(고영근·구본관, 집문당, 2008),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문법 1』(국립국어원, 커뮤니케이션북스, 2005),
『현대국어 통사론』(남기심, 태학사. 2001)
『국어국문학자료사전』(이응백 외, 한국사전연구사, 1997)
「피동 구문의 요건과 의미」(김원경, 『우리어문연구』42집, 2012)
서태길, 외국인으로서의 한국어학개론, 2017. 진흥원격견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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