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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니엘 블레이크 감상문

저작시기 2017.12 |등록일 2018.02.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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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가 처음 시작하는 부분부터 다니엘은 질병수당 지급 자격을 위하여 주어진 질문에 답변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혼자 50m 이상 걸을 수 있느냐, 전화기의 버튼을 누를 수 있느냐 등의 질문을 받았지만 사실 그는 심장이 좋지 않고 그밖에 다른 신체적인 부분은 정상이었다. 그래서 그는 질병이 있는지 여부에 관하여 묻는 검사에서 심장에 관한 이야기를 묻기를 바랬지만 질문자는 전혀 무관한 질문을 하며 오히려 제대로 대답하지 않으면 자격심사에 부적합 하게 될 것이라는 대답을 한다. 이때에 질문자는 자신을 정부가 고용한 파견업체라고 말한다. 이 때 나는 사람 개개인마다 질병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단순하게 해당되는 질문에 병이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는 약간의 틀에 박힌 형식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결국 그는 검사 결과 12점이 나와 질병 수당이 끊길 위기에 처해졌다.

런던에서 뉴캐슬로 두 아이와 함께 이사를 오게 된 케이티도 지리를 잘 몰라 약간의 지각으로 인하여 제재의 대상이 되어서 매우 억울해하는 모습이 나온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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