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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통속연의 第十回10회 안풍을 구제하고 소명왕[한림아]을 보호하여 돌아오고 남창을 구원해 크게 가짜 한나라 군주와 싸우다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명사통속연의 第十回10회 안풍을 구제하고 소명왕[한림아]을 보호하여 돌아오고 남창을 구원해 크게 가짜 한나라 군주와 싸우다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장정변이 소리를 상실했다. “그만두어라!”
小子不知此箭何來, 待查明底細, 再行詳述。
소자부지차전하래 대사명저세 재행상술
내가 이 화살이 어디에 왔는지 내막을 자세히 밝혀 다시 상술하길 기다려주시오.

是回本旨, 系欲承接上文, 敘入南昌被圍, 鄱陽大戰事。
시회본지 계욕승접상문 서입남창피위 파양대전사
이 10회의 본지는 윗 문장을 접해 남창 포위와 파양의 큰 전쟁일을 서술해 넣었다.
因中間有胡、耿被害, 及安豐一段情迹, 不能不敘, 故隨手插入。
인중간유호 경피해 급안풍일단정적 불능불서 고수수삽입
情节 [qíngjié ① 사건의 내용과 경위 ② (작품의) 줄거리 ③ 구성 ④ 사정]의 원문은 情迹[
감정으로 느낄 수 있는 흔적]이다.
중간에 호대해와 경재성이 피해를 당해 안풍의 한 단락의 정황은 서술할 수 밖에 없으니 손을 따라 삽입할 수 있다.
胡、耿爲有功之臣, 敘其始, 紀其末。
호 경위유공지신 서기시 기기말
호대해와 경재성은 공신으로 시작을 서술하고 결말을 기록했다.
安豐之行, 關系尤大, 南昌幾乎失守, 金陵幾乎被襲, 揭而出之, 非特事實之不漏, 抑以見軍國事之不能稍失也。
안풍지행 관계우대 남창기호실수 금릉기호피습 게이출지 비특사실지불루 억이견군국사지불능초실야
안풍 행군은 관계가 더욱 크니 남창은 거의 수비를 못하니 금릉은 거의 습격당할듯하나 게시해 내면 사실이 새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군사와 국가는 조금도 실수할수 없음이 보인다.
陳友諒不襲應天, 專攻南昌, 着手之誤, 不待細說。
진우량불습응천 전공남창 착수지오 부대세설
진우량은 응천을 습격하지 않고 오로지 남창만 공격해 착수의 오류는 자세히 설명을 기다릴 것도 없다.
且以六十萬衆, 攻一孤城, 相持至八十餘日, 猶不能下, 是殆所謂强弩之末, 魯縞難穿, 奚待鄱陽之戰, 始見勝負耶?
차이육십만중 공일고성 상지지팔십여일 유불능하 시태소위강노지말 노호난천 해대파양지전 시견승부야
强弩之末 [qiáng nǔ zhī mò] ① 쇠퇴 몰락의 처지 ② 힘이 다 빠진 상태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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