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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아동간호학실습 가와사키 케이스 스터디, MCLS case study, 가와사키 case 완벽 수정!

저작시기 2017.12 |등록일 2018.02.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가와사키(MCLS) 병태생리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여 기재하였습니다.

검사 및 투약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여 기재하였습니다.

간호과정 역시 교수님 및 간호사 선생님의 피드백을 적용하여 수차례 수정하였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성적 받으시길 기대합니다.

괜찮게 이용하셨다면 평가 부탁드립니다,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문헌고찰

Ⅱ. 본론
1. 간호사정
2. Problem list
3. 간호진단 및 계획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사례 환아의 질병 이론적 고찰
(1) 정의
가와사키 질병은 원인 불명의 급성 열성 전신성 혈관염(acute systemic vasculitis)이다. 가와사키 질병은 5세 미만의 아동, 특히 유아기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피부, 점막, 임파절, 심장 및 혈관, 관절, 간 등에 기능 이상을 가져올 수 있고, 위장관 장애, 담낭수종, 드물게 뇌수막 등의 염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 급성 질병은 자연경과 과정을 거치며, 치료하지 않는 경우 아동의 약 20~25%에서 심장 합병증이 발병한다. 심근에 영양을 제공하는 관상동맥과 심근 자체의 손상이 발생한다. 가장 빈번한 후유증은 관상동맥이 확장되는 동맥류가 생기는 것이다. 1세 미만의 영아가 심장에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가장 높다. 원인은 아직 밝혀져 있지 않다. 또한 계절적 요인과 관련이 있으며, 주로 여름(6~8월)과 겨울(12~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2) 병태생리
가와사키 질병은 작은 혈관과 중간 크기의 혈관 염증으로 주로 관상동맥에 침범한다. 급성기에는 심염(pancarditis)과 함께 세동맥, 세정맥, 그리고 모세혈관과 같은 작은 혈관에 진행성 염증이 일어난다. 이러한 혈관염이 중간 크기의 동맥으로 진행되면서, 잠재적으로 혈관벽에 손상을 일으키고, 일부 아동에서 관상동맥류를 형성하기에 이른다. 관상동맥의 혹장은 발병 후 7일째 진단될 수 있다. 발열이 장시간 지속되는 것은 동맥류 형성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질병의 급성기에는 심근염이 주로 나타난다. 심초음파로 좌심실의 기능이 감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지만 심부전 증상은 흔하지 않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염증은 서서히 가라앉고 결국 6~8주에 혈관은 정상적인 크기로 회복되기 시작한다.
가와사키 질병의 사망률과 이환률은 심장의 합병증 유무에 따라 다르다. 관상동맥 혈전증은 동맥류가 발생한 혈관에서 혈류의 흐름이 느려지면서 생길 수 있고 혈류의 흐름에 혼동을 일으킬 수 있다. 결국 혈관의 반흔과 협착은 혈류의 흐름을 방해하여 심근의 국소빈혈과 경색증을 일으킬 수 있다.

참고 자료

김영혜 외 12인. 『아동간호학 총론』. 제9개정판. 서울: 현문사. 2014.
전국간호대학교수(검). 『for nurse REVIEW BOOK』. 제3개정판. 서울: 도서출판 의학교육. 2016.
성미혜 외 4인(2015). 간호과정의 적용. 수문사.
뇌종양 [MCLS]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뇌종양 [MCLS] (서울삼성병원 의학정보, 서울삼성병원)
약물정보. 드러그 인포. http://www.druginfo.co.kr/
KIMS http://www.kimson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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