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명사통속연의 第九回 劉伯溫定計破敵 陳友諒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명사통속연의 第九回 劉伯溫定計破敵 陳友諒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각 장수가 가니 갑자기 절동이 번갈아 놀라운 소식으로 호대해와 경재성 두 장수가 찔러 죽었다고 보고하니 주원장이 또 한번 크게 놀랐다.
小子走筆至此, 又有一詩詠道:大功未就已身捐, 百戰沙場總枉然。
소자주필지차 우유일시영도 대공미취이신연 백전사장총왕연
枉然 [wǎngrán] ① 헛되다 ② 보람 없다 ③ 헛수고다  
내가 여기까지 붓을 달려 또 한 시를 읊는다. 큰 공로가 아직 나아가지 않아 이미 몸이 죽고 백번 싸우는 모래 전장이 온통 헛수고이다.
只有遺名垂竹帛, 忠魂猶得慰重泉。
지유유명수죽백 충혼유득위중천
名垂竹帛:이름이 청사에 길이 빛남
重泉:사람이 죽은 뒤에 그 영혼이 가서 산다는 세계
단지 명성만 죽백의 역사에 남기니 충성된 혼은 아직 황천에서 위로한다.  
畢竟胡、耿兩將如何被刺, 且看下回分解。
필경호 경양장여하피자 차간하회분해
마침내 호대해와 경재성 2장수가 어찌 찔렸는지 아래 10회 부분의 해설을 들어보자.

本回所敘, 純系朱、陳兩方戰事, 而朱氏之得勝, 又全屬劉基之功。
본회소서 순계주 진양방전사 이주씨지득승 우전속유기지공
본회에서 서술함은 온전히 주원장과 진우량의 전쟁일로 주원장이 승리를 얻음은 또 온전히 유기의 공로에 속한다.
陳友諒旣得太平, 卽乘勝東下, 聲勢銳甚, 金陵諸將, 議降議避, 莫衷一是, 元璋雖智不出此, 然非劉基之密爲定計, 則未必全勝。
진우량기득태평 즉승승동하 성세예심 금릉제장 의항의피 막충일시 원장수지불출차 연비유기지밀위정계 즉미필전승
莫衷一是 [mò zhōng yí shì] 일치된 결론을 내릴 수 없다
진우량은 이미 태평을 얻어 승세를 틈타 동쪽을 함락해 성세가 매우 예리해 금릉의 여러 장수는 항복과 피난을 논의해 이 한 일치된 마음이 없으니 주원장은 비록 지혜는 이를 벗어나지 않으니 유기는 비밀리에 계책을 정해져 아직 반드시 전승을 거둘수 없다.
史傳多歸美元璋, 此系善則稱君之常例, 演史者所當推陳出新, 不得仍如史官云云也。
사전다귀미원장 차계선즉칭군지상례 연사자소당추진출신 부득잉여사관운운야

참고 자료

중국역조통속연의 명사통속연의, 중국 삼진출판사, 채동번, 40-44페이지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