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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이기적 유전자 - 리처드 도킨스]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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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진화생물학자 도킨스는 영국인이고 1941년생이다. 진화의 주체가 유전자 보존을 위한 맹목적으로 프로그램된 기계에 불과하다는 주장으로 논란을 일으킨 ‘이기적 유전자’는 1976년에 처음 발표했다. 여러 가지 논란이 많은 책이기도 하지만, 도킨스는 “이 책을 과학 픽션처럼 읽어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한다. 사실 도킨스가 진화생물학자임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지만, 생물 개체의 동향의 대부분은 유전자의 전략에 근거하고 있다.
또한 이책은 SF인가 하면 그렇지도않고 그렇다고 유전자론인가 하면 그것도 아니다. 어쨌든 이 책은 DNA나 RNA에얽힌 유전자의 궁극의 드라마에 대해서는 아무 설명도 하지 않는다. 게다가 이 책의 메시지의 기본은 1960년대 중반에 조지 윌리엄스와 윌리엄 해밀턴이 제창한 것이었다. 하지만 도킨스가 이 책에서 호소하고 있는 상상은 ‘유전자는 매우 이기적이며, 자신의 연명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한다’는 메시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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