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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을 읽고나서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2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영화로도 상영되었던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은 고전이지만 너무너무 재미있는 소설이다. 여러 요리들이 등장하는 음식 소설이면서 사랑이야기이다.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

목차

1. 제목
2. 책을 읽게 된 동기
3. 지은이 소개
4. 느낌
5. 줄거리
6. 다짐

본문내용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의 제목이 눈에 많이 익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은 맛이 있고 내가 좋아하는 식품이기에 제목만큼 책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았기 때문이다. 책 장을 여는 순간 고전이라고 하기에 믿어지지가 않았다.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가볍게 읽을 책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읽는 내내 일본 영화 ‘리틀 포레스트 ; 여름과 가을’이라는 제목의 영화가 생각이 났다. 요리 재료를 정성껏 준비해서 정성이 담긴 요리를 만드는 과정이 비슷해서 계속 생각이 난 것 같다. 영화를 보면서도 음식이 너무 먹고 싶었고 맛도 너무 궁금했는데 이 소설을 읽으면서도 나의 식욕을 자극하여 맛이 너무 궁금했다. 주인공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너무 먹어보고 싶었다. 책 속에서 재료 하나하나가 소개되지만 멕시코 음식이다 보니 생소한 재료들이 많아서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처음부터 너무 책이 재미있고 무거운 느낌이 없어서 빠르게 읽었던 소설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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