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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져가는 깨끗한 물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와 그에 따른 정수처리 방법의 변화, 그리고 그것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저작시기 2017.12 |등록일 2018.02.23 | 최종수정일 2018.10.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I. 서론

II. 본론
1) 이중적인 모습을 갖고 있는 ‘염소’
2) 우리가 만들어 놓은 녹조와 염소의 싸움판, 결국 패자는 우리
3) 이산화 염소는 염소의 대체물?
4) 물을 정화하는 고도정수 처리시설이 물을 오염시키는 것은 아닐까?

III. 결론

본문내용

서론

산업혁명이후 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산업폐수의 증가로 수질 오염은 심각해 졌다. 초창기에는 그 심각성을 모르다 20~30년 전부터 선진국 국민들이 심각성을 인식하고 수질 개선 전문가를 고용하길 원하면서 점차 수질 오염에 대한 심각성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위의 그림은 일인당 쓸 수 있는 물의 양을 m3 단위로 수치화 한 것이다. 여기서 물 부족국가 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기준점은 몇일까? 그 기준점은 25,000 m3 이다. 만약 25,000 m3 보다 높으면 물 충분 국가, 부족하면 물 부족 국가라 하는데 우리나라를 보면 짙은 주황색으로 칠해져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수치는 대략 1000~1700 m3 이고 이것은 우리나라가 물 충분국가의 기준점에 한참 모자라는 사실을 알게 해준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가 오염시킨 물을 정화시키기 위해 얼마만큼의 깨끗한 물을 이용해야 할까?

위의 그림은 그 질문에 가장 쉽게 대답을 해줄만한 대답 일 것이다. 심지어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액체를 정화 시키는 것 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한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산업현장에서 나온 폐수를 정화시키려면 어마어마한 물의 양이 필요 할 것임을 짐작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우리는 물 부족 국가인데 어떻게 우리가 쓰는 물을 정화 시키면서 사는 것일까?’ 라는 의구심이 들게 된다. 결국 그것에 대한 대답은 화학약품 처리가 될 것이다. 그러나 화학 약품이라는 것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고 그것을 우리가 마시는 물에 넣었을 때 문제점은 분명히 존재 해질 것이다. 그리고 윤택해진 삶이 이어질수록 사람들은 물에 대해 지식이 늘고 예전에 비해 더 깐깐한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 그 요구에 의해 정수처리기술은 어떻게 진화 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그것에 대한 문제점은 없는지 알아 볼 것이다.

참고 자료

손희종, 염훈식, 김경아, 송미정, 최진택. (2014). 정수처리에서 염소 처리시 요오드계 트리 할로메탄류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 대한환경공학회지, 36(8), 542쪽.
[취재후] 녹조 탓 수돗물 발암물질↑…“괜찮다”는 환경부
본문 내: (KBS 뉴스, 2016)
KBS 뉴스. (2016). [취재후] 녹조 탓 수돗물 발암물질↑…“괜찮다”는 환경부.[online] Available at: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3340206 [Accessed 7 Jan. 2018].
이윤진, 이환, 남상호. (2001). 정수처리에 있어서 이산화염소 사용시 Chlorite 및 Chlorate 의 생성인자에 관한 고찰. 대한환경공학회지, 23(1), 153-161.
환경부
정수처리공정에 따른 소독부산물 형성 및 저감방안 연구(Ⅰ) -원・정수의 전구물질 및 독부 산물 실태조사 본문 내: (환경부, 2010)
환경부 (2010). 정수처리공정에 따른 소독부산물 형성 및 저감방안 연구(Ⅰ) - 원・정수의 전구물질 및 소독부산물 실태조사. 국립환경과학원, pp.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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