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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영화감상문] 한국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을 보고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2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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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종교가 있는 사람에게도 없는 사람에게도 인간이 죽은 후 가게 된다는 사후 세계라는 소재는 충분히 관심을 끌만한 소재이며, 이 영화는 한국 영화계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인기 웹툰을 소재로 만든 영화라는 점에서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기에 충분했다.
개봉 직후부터 연일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더니 결국엔 누적 관객수 1,440만명으로 명량에 이어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였으나 먼저 관람한 지인들로부터 지나치게 신파라는 평을 들었고, 각종 매체에서도 신과함께가 아니라 신파와함께라는 비아냥이 있을 있었던 터라 나와 맞지 않을 것 같아서 관람을 망설였으나 크게 기대하지 말고 보자는 심정으로 결국에는 관람하게 되었다.
영화는 이승에서 소방관으로 살던 자홍이 한 화재현장에서 생명을 구하다 죽음을 맞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 조차 모르는 자홍에게 정체 모를 2인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해원맥과 덕춘으로 사람이 죽으면 그들을 저승으로 인도하는 저승차사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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