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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영화감상문] 한국영화 ‘염력’을 보고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2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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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형 히어로물이라는 신선함으로 기대를 모은 영화 염력. 개봉 전부터 한국형 좀비물의 새 장을 연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이기에 엄청 기다려왔던 참이었다.
영화를 보기 전 많은 사람들이 악평을 한 리뷰를 보았던 터라 불안했던 마음이 들었던 것은 사실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보았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영화는 그렇게 나쁘지도 그렇다고 박수를 쳐줄만한 영화도 아니었다.
이 영화의 주인공 석헌은 평범한 은행 경비원이다. 그는 오래 전 아내와 어린 딸 루미(심은경 분)를 집에 남겨둔 채 홀로 집을 나와 혼자 살고 있는 인물로 어느 날 자신이 버리고 간 딸 루미로부터 아내가 죽었다는 연락을 받고 빈소를 찾는다.
루미는 철거 위험에 놓인 서울 용산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며, 청년 창업가로 매스컴도 탔지만 항상 용역깡패들의 위협에 시달려야 하는 처지이다. 루미와 같은 처지의 주변 상인들의 사정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들의 횡포로 인해 루미의 엄마가 사망한 것이지만 그들은 뻔뻔하게도 빈소에 찾아와 또다시 한바탕 소란을 피우고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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