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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상경화증(Atherosclerosis) 리뷰 논문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8.0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서론
2. 현재까지의 연구 방향
3. 발병기전
4. 성별에 따른 차이
5. 결론
6. 참고문헌

본문내용

서론
죽상경화증은 드물지 않은 질환이며, 사망에 이르게 만드는 많은 질병의 기저 질환 중 하나이다.
죽상경화증 환자들은 증상이 발현하지 않아 혈전이 발생하는 시기까지 진단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으며, 유병률은 선진국뿐 아니라 개발 도상국에서도 역시 증가하고 있다.
한국에서의 죽상경화증 유병률 역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2008년 기준으로 10만2000명에서 2013년 기준 15만 9천명까지 55%가량 증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 또한 과거에는 남성과 여성에서 발병 기전이 동일하다고 생각됐으나 최근 통계에 따르면 남성과 여성에서 발병률, 폐경 전 여성과 폐경여성의 발병률 모두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런 차이는 폐경 전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의 활동이 죽상 경화증 포함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짐작했으나 정확한 기전은 밝히지 못했다.
한국인의 식생활과 생활 방식이 점차 서구화되어 감에 따라 죽상경화증 발생 빈도 또한 높아지고 있으므로, 따라서 죽상경화증의 발병 위험요인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규명하고, 여러 발병기전에 대한 연구를 통해 죽상 경화증의 근거 중심 치료법을 보다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현재까지의 연구방향
죽상경화증에 대해 이루어진 연구는 1856년 Rudolph v. Virchow가 죽상 경화판(atherosclerotic plaque)을 종기와 유사한 것이라고 식별하면서 죽종 형성에서 염증의 중요성을 밝힌 것이 시초이다.
이후 Gerrity 등의 연구자들이 죽종 생성과 단핵구 유래 대식 세포 사이의 관련성을 규명했고, 변형된 지질 단백질의 영향도 여러 연구에 의해 밝혀냈다.
Williams, Tabas는 많은 연구를 종합해 response-to-retention 가설을 주장했는데, 이는 내피 아래 지질 단백질이 남아 있는 것이 죽종 형성 과정에서 중심적이라는 주장으로, 염증 반응 등 다른 요인들의 영향은 부수적인 것으로 본다.
실제 임상 시험에서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이 심혈관질환 발병률을 낮춘 반면, 염증 치료에 중점을 둔 많은 임상 시험은 실패하였다.

참고 자료

2014년 10월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보도자료
http://www.mohw.go.kr/m/noticeView.jsp?MENU_ID=0403&cont_seq=305985&page=108
Gleissner, Christian A. "Translational atherosclerosis research: From experimental models to coronary artery disease in humans." Atherosclerosis 248 (2016): 110-16. Web.
Gistera, Anton, and Goran K. Hansson. "The Immunology of atherosclerosis." Nature Reviews: Nephrology, 10 Apr. 2017: Web.
Harrison, Tinsley Randolph, and Kurt J. Isselbacher. 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New York: McGraw-Hill, 2001. 1377-1382, Print.
Mathur, Pankaj, Bohuslav Ostadal, Francesco Romeo, and Jawahar L. Mehta. "Gender-Related Differences in Atherosclerosis." SpringerLink. Springer US, 27 May 2015. Web.
Duvall WL. Cardiovascular disease in women. Mt Sinay J Med. 2003;70:29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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