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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 마녀가 죽었다] 독후감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영화로도 만들어진 나시키 가호의 저서 <서쪽 마녀가 죽었다>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서쪽 마녀가 죽었다’ 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 죽음이라는 문구에서 아주 무거운 슬픈 이야기를 상상하고 어둠침침한 서쪽 하늘이 떠올랐다.
비바람이 몰아치는 바다와 성난 파도가 으르렁 거리는 그런 모습이 연상되었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다 읽은 후의 이미지는 표지와 같은 노란 색과 봄의 초원이 생각나는 초록색 맑은 하늘 산들바람이 생각된다.
마음까지도 청명한 하늘과 산들바람이 부는 초원에 따뜻한 태양이 비추어지는 듯이 따뜻한 기분이 되어 있었다.
드맑은 하늘과 산들바람, 마음 속은 태양빛으로 가득차고,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독수리처럼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졌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마이는 중학생이 되면서 학교에 가기 싫어 하고 인간관계에 힘들어 한다. 등교거부를 하는 아이를 부모는 시골에 있는 외할머니 집에 보낸다. 그때부터 마이는 ‘서쪽 마녀의집’ 이라고 불리는 외할머니 집에서 생활하게 된다.
할머니는 마이와 살게 된걸 너무도 기뻐한다. “나는 마이와 함께 살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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