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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제대로 번역한 Reading Explorer4 (2nd edition) UNIT1B. My Journey in Photographs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20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6페이지 | 가격 2,400원

소개글

Reading Explorer4 (2nd edition) UNIT1B. My Journey in Photographs (사진 속으로의 여행)의 완벽 번역본입니다.

번역기를 돌린 듯 대충 번역한 자료들은 문장의 전체적인 맥락을 짚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케이스, Skills for sucess, Northstar, Reading Explorer, Mosaic Reading, Essential Reading, Reading Advantage 등 제가 번역한 수많은 번역자료들의 평가를 확인하시면 자료의 품질을 짐작하실 겁니다.
타자료들에 비해 가격은 약간 비쌀지 모르지만 믿고 구매하셔도 후회없으실 겁니다.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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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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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UNIT 1. The Power of Image

1B: My Journey in Photographs 사진 속으로의 여행
By Annie Griffiths

I GOT MY FIRST REAL JOB AT AGE 12, as a waitress. I am convinced that I learned more as a waitress than I ever did in a classroom. It certainly was more interesting.

나는 12살 때 웨이트리스로 나의 첫 진짜 직업을 가졌다. 나는 내가 교실에서 배웠던 것보다 웨이트리스로서 더 많은 것을 배웠다고 확신한다. 그 일은 확실히 더 흥미로웠다.

And when I went on to college, it paid for tuition and housing and, eventually, a camera. It allowed me to rent an apartment and feed myself (chicken pot pies, four for a dollar!).

그리고 내가 대학에 진학했을 때 웨이트리스라는 직업은 수업료와 집세를 내게 해주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메라를 사게 해줬다. 이것은 내가 아파트를 임대하고 스스로 먹고 살게 해줬다. (닭고기 파이가 1달러에 4개였다!)

But best of all, being a waitress taught me to quickly assess and understand all kinds of people. I learned how to make small talk and how to quickly put people at ease―great training for a journalist.

그러나 무엇보다도 웨이트리스라는 직업은 나에게 모든 종류의 사람들을 재빨리 가늠하고 이해할 수 있게 가르쳐 주었다. 나는 농담을 건네는 법과 사람들을 재빨리 편안하게 만드는 법을 배웠는데 이것은 기자라는 직업을 위한 훌륭한 훈련이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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