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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독서감상문

저작시기 2017.11 |등록일 2018.02.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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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책의 제목은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남들보다 작은 것 하나라도 더 상대방에게 베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상대방이 ‘나에게는 왜 내가 배푼만큼 사람들은 나에게 돌려주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 나 역시 가끔 그런생각을 한다. 뭔가가 손해보는 느낌... 이라는 단어처럼 현재의 상황에 불만을 갖을때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끌린 것이 아닐까 싶다.
이런 상상을 해보자, 나는 지금 새로 산 하얀 신발을 신고 나왔다. 그런데 길을 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내 신발을 밟았다. 당연히 화가 나고 짜증이 날 수도 있다. 그러나 마음에 상처 입지는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상대에 대한 어떤 기대도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와 친한 사람이 신발을 밟고 “앗, 미안! 몰랐어. 인상 좀 펴라. 뭐 그런 거 가지고 그래?”라고 이야기한다면? 이때는 감정이 다소 복잡해질 수 있다. 밟힌 신발이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과 감정을 읽어주지 않는 상대에 대한 원망이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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