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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CASE(PLIF. 후방 요추체간 유합술)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8.02.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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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수술명에 대한 문헌고찰
2. 수술 전 준비 상황 확인
3. 수술 절차 및 간호
4. 마취 과정
5. 수술에 사용된 물품 및 기구 확인
6.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수술명에 대한 문헌고찰
➀ PLIF란?
- 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척추뼈와 인대들을 제거한 후 특수한 수술 장비를 이용하여 신경을 보호한 상태에서 척추뼈 사이의 디스크 를 제거한다. 골반 뼈에서 채취한 이식골을 제거한 디스크의 공간에 알맞도록 잘 다듬은 후에 디스크를 제거한 빈 공간에 집어넣는데 이때 이식된 뼈가 상하의 척추뼈를 유합 시키게 되는 것이다. 척추뼈 사이의 유합을 촉진시키고 수술 부위에 안정성을 주어 수술 후 즉시 움직일 수 있도록 척추경 나사못(Transpedicular Screw System)이라고 불리우는 인조뼈로 된 척추기기를 추가로 고정하기도 하며, 이때 필요한 경우 추가로 횡돌기 사이에 추가로 이식골을 이식하기도 한다.

② PLIF 적응증
- PLIF도 척추유합방법중의 하나이므로, 척추유합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추간판 간격이 좁아져 있으며 신경근이나 경막의 압박이 심한 환자에서는 후방감압과 추간판간격의 복원이라는 두가지 목적을 모두만족시킬 수 있는 수술방법이 PLIF이다.
척추관 협착증, 척추 전방전위증, 추간판 내장증, 척추 재수술등에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요즘은 대부분의 경우에 단순히 PLIF만을 시행하기보다는 척추경나사못 고정을 같이 시행하여 확고한초기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경향이 있다 척추관협착증으로 추간공까지 넓혀야 하는 경우, 협부결손을 동반한 척추전방전위증으로 후관절을 포함한 척추의 후방구조물이 한꺼번에 제거되어야 하는 경우 그리고 과거의 수술에 의해 후방구조물의 손상이 심한 경우 등에서는 척추경나사못 고정으로 후방주를보완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PLIF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후방감압술을시행하여 작업공간을 확보하여야 하는데, 후방감압술이 불필요한 상황에서는 후방주의 구조물을 일부러 파괴할 이유가 없으므로 PLIF 또한 불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성인간호학Ⅱ(김금순 외, 2012)
네이버 사전 http://www.naver.com
보건복지부 http://www.mohw.go.kr
약학정보원
보훈병원 EMR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보훈병원 NS 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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