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밤에도 울고 낮에도 우는 새야
너는 무엇을 보고 있니
새는 나에게 말을 했다.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말했다.
나는 천상에서 내려온 봉황이라고 말이다.
그래서 나는 새의 말을 들었다.
새는 우리를 자연 속으로 보내 주니까
새야 고맙다.
너 가 없으면 나는 외로울 텐데
너 가 있으므로 나는 외롭지 않다.
새야 높이 날아라. 그래서 봉황이 되어라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