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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은 만18세가 되면 법적으로 성인으로 분류되어 정부의 보호가 종결되면서 정부에서 지급되는 자립정착금 약 4백만원으로 스스로 홀로서기를 시작해야합니다. 인권강국, 복지강국을 지양하는 현 정부에서 미래 대한민국을 함께 이끌어 나갈 보육시설 퇴소 청소년들을 위한 효율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하시오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보육시설에서 퇴소한 만18세 청소년이 겪는 문제들
2. 보육시설 퇴소 청소년들을 위한 효율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

Ⅲ. 결론

Ⅳ. 참고자료

본문내용

2. 보육시설 퇴소 청소년들을 위한 효율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
-보육시설에서 퇴소한 청소년은 보호받아야 할 청소년에서 자립해야 할 성인으로 그 신분이 급격하게 바뀌게 된다. 현실적으로 만 18세 청소년이 당장 자신의 생계를 꾸려갈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점에서 정부에서는 단순히 보육시설에서 기거하는 청소년이 만 18세가 되었다는 이유로 퇴소를 종용하기 보다는 조건부로 보육시설에 1~2년간 연장하여 기거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조건부의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하나. 연장 기간동안 직무훈련에 꾸준히 참석한다.
둘. 연장 기간동안 취업상태를 유지한다.

-만 18세에 퇴소한 청소년은 고졸신분으로 당장 취업전선에 뛰어들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 고졸자의 월급은 150만원 이하인 경우가 많아, 홀로서기에 내몰린 퇴소 청소년은 월세, 통신비, 교통비, 식비 등을 모두 자립으로 해결할 수 없다.

참고 자료

아동복지론 (예방과 통합의 관점에서 본) 노혜련, 김미원, 조소연 저 학지사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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