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일본기업 로손의 성공적인 경영전략 사례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서론
2. 로손의 성공적인 경영전략 고찰
3. 결론
4. 참고자료

본문내용

1. 서론

1960년대 후반 일본에서는 대형 유통 체인점인 슈퍼가 급성장하면서 막강한 상품 조달력과 자금력을 이용한 슈퍼들이 신업종으로 소형소매업 분야에 진출을 위해 본격적인 편의점 사업에 나서게 되었다. 슈퍼체인점이던 세이유는 1972년 기획실에 소형점 담당을 설치하고 1973년 사이타마현에 훼미리마트 1호점을 냈고, 이듬해인 1974년에는 역시 대형 슈퍼체인점인 이토요카도가 당시 미 전역에 4,000점 이상의 점포를 가지고 있던 사우스랜드제빙사의 세븐일레븐과 라이선스 계약을 하고 도쿄 도요스에 세븐일레븐 1호점을 개점한 것이다. 미국의 대형 식품유통사인 콘솔리데이티드푸드사와 컨설팅 계약을 한 다이에는 1975년 오사카에 로손 1호점을 개점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시작된 일본의 편의점 시장은 현재 일본 프랜차이즈협회 통계에 따르면 2016년 말 기준으로 10조 5,722억 엔, 점포 수는 2017년 3월 현재 5만 4,800여 개에 달할 정도로 성장을 한 것이다.

참고 자료

브릿지경제(2017,12,11), “[비바100] 어르신들 위해서라면… 일본 편의점 '무한 변신'”
월간중앙(2017.07.26.) “[한일 동병상련 연구] 편의점의 진화, 어디까지?”
조선비즈(2017.03.15.), “[이코노미조선] 일본 편의점 3강구도 흔드는 M&A…로손 편의점 돌파구는? ”
조선비즈(2017.03.16.), “[2017 유통포럼] "日, 노인층 혹은 여성 공략해 편의점 성장세 이어가…한국도 콘텐츠 중심의 차별화 전략 필요"”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