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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타나타노트 (독후감)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17 | 최종수정일 2018.08.1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저자
2. 독서기간
3. 독후감

본문내용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글은 내 취향이 틀림없다.
죽음, 삶의 의미, 환생, 죽은 후의 행로 등은 나의 오랜 관심이었기 때문이다. 그의 소설을 읽고 있으면 빨려들 듯, 갈망하듯 글을 읽게 된다.
글 속에는 지식이 넘쳐나고, 위트가 있고, 풍자가 있으며, 상상력을 더 상승시켜준다. 영계의 세계, 죽음에 대한 상상을 이렇게 소설로 접하게 되다니 감사할 따름이다.
더군다나 소설 속에 있는 각 종교들의 신화와 영계를 기록한 문헌자료 등은 그 방대함에, 그 다양함에, 수집의 집요함에 존경스러움을 느꼈다.
한 방송사 인터뷰(JTBC 손석희 뉴스룸)에서 ‘상상력은 평소의 습관이냐?’는 앵커의 물음에 저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제가 상상력 덕분에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기 때문에 운동선수가 근육을 단련하듯이 저도 상상하는 습관을 키우려고 노력합니다.
미래는 상상하는 사람들의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미래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알고 싶다면 우리가 미래를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미래를 만드는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제가 상상하는 걸 책으로 쓰는 거죠.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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