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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고 (2337자)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도서 정보>
제목: 죽음의 수용소에서
저자: 빅터 프랭클
역자: 이시형
출판사: 청아출판사
발간일: 2012년 1월 15일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신과 의사의 실제 체험이라고 하는 ‘죽음의 수용소’ 에서란 책을 읽었다.
나치의 수용소에 수감되었다가 생환 할때까지 있었던 일을 쓴 책 이라고 해서 흥미가 생겼다. 빅터 프랭클이 실제 겪었던 사례 라고하는 ‘죽음의 수용소’ 는 나치의 시대에 유태인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끌려가서 그곳에서 비인간적이고 가족과의 만남은 물론 생사도 알수 없는, 본인 자신도 당장 먹을 것은 물론이고 언제 끌려가서 죽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내가 특별히 느낀 것은 어떤 역경이라도 인간의 존엄을 잃지 않는 숭고한 마음으로 차분히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는 극복해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어려움 끝에는 빛이 있고, 또 어떤 인생에도 의미가 있다는 것을 프랭클은 말하고 있다. 만약에 내가 나치의 수용소 같은 극한 상태에 처해있으면 프랭클처럼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을까 싶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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