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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 딥스 줄거리+간호과정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8.02.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정신간호학 딥스 줄거리와 간호과정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딥스는 6살 유치원 생으로 같은 또래의 아이와 다르게 말을 정확하게 오랫동안 이야기하지 못하고 한 두 살 먹은 아이들의 혀짧은 소리밖에 내지 못했다.
놀이시간에도 여러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서 있거나 구석에 들어가 있어서 선생님의 주의에서 떨어지지 못했다.
딥스의 부모님은 부부사이가 원만하지 못해서 가정이 화목하지 못했다. 아버지는 딥스의 어머니의 전문적인 직업을 자랑스러워 했는데 딥스로 인해서 일을 못하게 되자 갈등이 생기면서 원치 않은 아이가 태어났다고 생각을 했다. 딥스의 어머니 또한 딥스로 인해 직업을 그만 두게 되었다 생각하며 아이를 돌보는데 관심을 가지고 신경 써서 돌보지 못했다.
그래서 딥스는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사람을 경계하고 두려워 하지만 한편으로 그 사람과 친해지면 꼭 달라붙어서 오랫동안 떨어지지 않고 가까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딥스는 혼자 중얼거리기만 할 뿐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다 부모님들은 딥스를 정신박약아라고 생각을 하게 된다. 이는 무의식적으로 그들은 자신들의 정서적, 사회적 무능이 집중적으로 인격화한 분신인 딥스를 보는 것보다 아예 딥스를 정신장애아로 분류해버리는 것이 심리적으로 더 편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딥스가 다니는 유치원의 선생님들은 딥스를 정상이라고 믿고 유명한 놀이치료 전문가인 액슬린 박사를 초빙하여 딥스의 치료를 맡기고, 딥스의 부모에게 놀이치료에 대한 허가서를 받고 본격적인 치료를 하게 된다.
매주 목요일에 1시간씩 딥스는 놀이방에서 놀이치료를 받게 된다. 딥스는 세상과 벽을 쌓고 입구는 자물쇠로 단단이 채워서 자신만의 세상에 꼭꼭 숨어서 살고 있지만 엄마랑 아빠는 이러한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하지만 선생님이 딥스를 믿고 신뢰를 쌓으며 딥스가 하고싶은 것을 제어하거나 막지 않고 들어주자 점차 딥스는 마음을 열고 선생님에게 다가가게 된다.
액슬린 박사는 딥스에게 자신의 의지와 생각을 먼저 제시하지 않고 딥스가 하고싶어하는 것을 유심히 관찰해서 읽어낸 다음 그것을 확인시켜 주는 질문을 한다. 딥스가 지기의 신발을 가르키며 중얼거리면 그 상황을 잘 관찰한 다음 신발이 벗고 싶으면 벗어라 라고 말을 한다.

참고 자료

정신간호학 <김수진 외 공저> 현문사(2016)
딥스 <버지니아 M. 액슬린> 시간과공간사(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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