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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통속연의 第五回 郭家女入侍濠城 常將軍力拔采石5회 곽씨 딸이 호성에 모시러 들어가고 상우춘 장군은 힘을 써서 채석기를 함락해내다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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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명사통속연의 第五回 郭家女入侍濠城 常將軍力拔采石5회 곽씨 딸이 호성에 모시러 들어가고 상우춘 장군은 힘을 써서 채석기를 함락해내다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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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自朱元璋投營起義, 所有擧動, 未免以智術服人, 然猶不失爲王者氣象。
자주원장투영기의 소유거동 미면이지술복인 연유불실위왕자기상
주원장이 군영에 투신해 의거를 일으키는 거동은 지혜와 용기로 타인을 복종함으로 왕자의 기상을 잃지 않았다.
惟用韓林兒年號, 爲一生之大誤。
유용한림아연호 위일생지대오
유독 한림아의 연호를 씀은 평생 큰 잘못이다.
林兒姓韓不姓趙, 何得詭稱宋裔, 且宋亡久矣, 豪傑應運而興, 當邁跡自身, 何用憑借?
림아성한불성조 하득궤칭송예 차송망구의 호걸응운이흥 당적자신 하용빙차
迈迹 [màijì] 发fā迹① 입신출세하다 ② 뜻을 이루다
凭借 [píngjiè] ① …에 의(지)하다 ② …를 통하다 ③ …을 믿다 ④ …을 기반으로 하다
한림아는 성이 한씨이며 조씨가 아닌데 어찌 속여 송나라 후예라고 하며 송나라가 멸망한지 오래로 호걸은 운에 따라 흥기해 자신을 뜻을 이루어야지 어찌 타인을 의지하는가?
厥後有瓜步之沈, 近於弑主, 始基不愼, 貽玷終身, 可勝嘅歟!
궐후유과보지침 근어시주 시기불신 이점종신 가승개여
瓜步:현재 江蘇省 六合縣 동남
嘅(탄식할 개; ⼝-총14획; kǎi)
玷(이지러질 점; ⽟-총9획; diàn)
뒤에 과보의 침은 군주 시해에 가까우며 처음 기틀마련이 신중하지 않아 종신토록 오점을 남기니 개탄을 이길수 없다!
至若常遇春之力拔採石磯, 爲渡江時第一大功, 元璋卽授任先鋒, 旣足報功, 尤得踐信, 於此可見其能用人, 於此可見其能立業。
지약상우춘지력발채석기 위도강시제일대공 원장즉수임선봉 기족보공 우득천신 어차가견기능용인 어차가견기능입업
상우춘이 힘써 채석기를 함락하고 강을 건널 때 제일 큰 공로를 세워 주원장이 선봉으로 임명하고 이미 공로를 족히 보답해 더욱 믿음을 실천하니 이에 사람을 잘 쓰고 이에 또 황제업을 세울수 있음을 볼수 있다.
且入太平後, 嚴軍紀, 恤義士, 延耆儒, 種種作用, 無非王道。
차입태평후 엄군기 휼의사 연기유 종종작용 무비왕도
卹(가엾이 여길 술{휼}; ⼙-총8획; xù)의 원문은 恤(구휼할 휼; ⼼-총9획; xù)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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