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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상문) '신과 함께-죄와벌'을 보고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2.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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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은 「죽음」이라고 하는 경험해보지 못한 사건에 대하여 궁금해 하고 알고 싶어 하며 또 두려워한다.
사후 사계라고 하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당장 죽음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공포감에서 탈출 할 수 있는 희망 같은 것이라고 본다.
내가 죽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닌 또 다른 미지의 세계에서 살아 갈 수 있다는 것, 그런 기대만으로도 어쩌면 죽음을 더 담대하게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예부터 인간은 사후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종교’라고 하는 것을 통하여 나름대로 믿어 왔으리라고 본다. 대부분의 종교는 현생에서의 행복과 부귀영화 보다는 생 이후의 또 다른 세계 즉, 사후세계에 대한 믿음과 그곳에서의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살아생전 착한 일을 많이 해야 죽어서 복이 온다고 하는 대다수의 종교의 교리를 나는 믿지 않는다. 하지만, 그러한 종교인들의 신앙심들 덕분에 노예가 해방이 되고 사람들 서로간의 평등을 이루며, 자발적인 봉사활동과 기부가 이루어지니 종교라고 하는 것이 이 세상에 큰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은 어느 정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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