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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소설 <까마귀>를 읽고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14 | 최종수정일 2018.02.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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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까마귀는 예로부터 재수 없는 새, 죽음을 상징하는 새라고 여겨져 왔다. 이런 상징과는 별개로 까마귀는 무척이나 머리가 좋은 새라고 한다. 심지어 도구를 사용해서 먹이를 찾을 수 있다고 할 정도니 그 좋은 머리에 비해 인식이 썩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이 작품에서도 까마귀라는 새가 무척이나 보편적인, 통상적인 이미지로 사용되고 있다. 여자와 주인공인 그의 주위를 맴돌고 있는 명확한 죽음의 이미지.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을 감상하는 데에 죽음이라는 요소를 떼어놓고서는 설명할 수가 없을 것만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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