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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8.02.1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위암 특징(정의,분류,통계), 위험인자/발병기전, 진행단계, 증상과 진단, 치료제, 항암제, 표적 치료제

목차

1. 위암 특징(정의,분류,통계)
2. 위험인자/발병기전
3. 진행단계
4. 증상과 진단
5. 치료제
6. 항암제
7. 표적 치료제

본문내용

2. 위험 인자/발병 기전

1) 식생활

① 짠음식 과다 섭취, 신선한 채소류는 적게 섭취

- 짠음식
: 위점막을 지속적으로 손상, 궤양 생성 → 발암 물질의 작용을 쉽게 함
: 염분은 위점막에 만성 위축성 위염을 일으키는 직접적 원인
- 신선한 야채나 우유
: 이러한 염분의 작용을 중화시키거나 약화 → 위암 발생을 억제우유의 칼슘성분이 위점막 세포의 보호작용, 나트륨과 칼륨이온과는 달리 세포증식을 억제하는 등 위암 예방효과

② 질산염 

- 음식물에 첨가된 감미료, 방부제, 향료, 색소 등에 많이 포함
- 이 질소 화합물이 위내에서 발암물질인 아질산염으로 변화
- 음식이 조리된 상태에서 상온에 하루 정도 놓아두면 음식물 중에 있는 질산염이 세균 등의 작용으로 아질산염으로 변화
- 음식물을 냉장고에 보관시 음식물 중에 있는 질산염이 아질산염으로 변화되는 것 방지
 
  2) 위점막내의 미리 있어왔던 병변

- 위암의 전 단계 병변 : 만성 위축성 위염, 악성 빈혈, 장형화생 점막 및 선종성 용종 등
- 일반적으로 만성 위축성 위염이 위암으로 진행되는 데 약 15년 정도 소요
- 위궤양과 같은 위의 양성 질환으로 인해 위의 부분 절제수술을 받은 경우 남아있는 위에서의 위암 발생이 정상인에 비해 2~6배 정도가 높으며, 그 기간은 수술 후 평균 15~20년 정도가 걸림
 
3) 위점막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세균의 감염

-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위산 속에서도 살 수 있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를 위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로 분류
-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이 위암 발병에 독립적으로 관여한다고 인정하기에는 아직 의학적 증거가 불충분하지만 전체 위암 환자의 40~60%에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이 양성
→ 이 균의 감염자는 위암의 상대적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진단되어 균을 없애는 치료를 한다고 하여도 이미 만성 염증이 생겨버린 경우 암 발생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할 수 있음

참고 자료

종양생물학의 원리/서영준,나혜경/2008/라이프사이언스
국가암정보센터 http://www.cancer.go.kr/
위암 치료에 있어서 분자생물학적 이해와 그 적용/김수미,이성진/2006/Biowave
진행성 위암의 치료현황과 앞으로의 과제'/의협신문 주최 정책간담회 /2015.12.28/의협신문
대한민국 대장암 사망률, 34년만에 위암 추월/한해진/2017년 09월 22일/데일리메디
http://nocancer.tistory.com/entry/위암-발생기전 [암의 모든 것]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http://www.hpylori.or.kr/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구취클리닉 http://www.oridoc.co.kr/board/bbs/board.php?bo_table=04_02_02&wr_i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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