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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음악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8.02.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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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한국의 음악
1. 개념
2. 역사
3. 악기

Ⅱ. 중국의 음악
1. 개념
2. 역사
3. 악기

Ⅲ. 보태기

본문내용

Ⅰ. 한국의 음악
개념
넓은 의미의 한국음악은 소위 국악으로 불리는 한국음악과 현대에 서양음악의 기법을 사용하여 창작된 근대한국음악 및 현대의 창작국악을 포함한 한국현대음악, 그리고 현대의 한국대중음악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나 일반적으로 국악은 한국음악으로 불리며 한국현대음악도 한국음악에 포함된다. 또한 한국음악과 한국대중음악은 구분된다. 한국음악은 지역상 동양음악의 한 갈래이며 기초 인문학인 음악사학의 연구대상이다.

역사
⓵ 상고 시대
상고 시대의 국악에 관한 내용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하지만 부여의 영고, 고구려의 동맹, 동예의 무천, 삼한의 계절제와 같은 제천 행사에 관련된 중국 역사서에,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불렀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한국의 상고시대 음악은 각 부족의 제천의식에 쓰이는 의식음악이었던 것이 옛 중국 문헌에서 단편적으로 보인다. 부여·고구려·예·마한·변한 등 상고시대 부족국가들은 추수가 끝나는 때, 혹은 씨를 뿌릴 때에 일정한 시기를 택하여 하늘에 제사를 지냈으며 남녀노소가 함께 모여 연일 밤낮없이 춤과 노래로 즐겼다고 기록되었다. 이런 제천의식을 부여에서는 영고, 고구려에서는 동맹, 예에서는 무천이라 불렀다. 한편 한국의 서북지방은 중국과 접해 있어서 한대음악의 영향을 받기 시작하여 그렇지 못한 지역과 다른 특색을 갖기 시작했다.

* 삼한의 음악 *
한국음악에 관한 가장 오래된 문헌은 중국의 진수(陣壽, 233-297)가 찬한 <삼국지(三國志)> 위서(魏書) 동이전(東夷傳)으로, 여기에 의하면 마한에서는 5월 하종(下種)과 10월의 농공(農功)이 끝났을 때 귀신에게 제를 지내고 군중들이 밤낮없이 쉬지 않고 소리하고 춤을 추며 술을 마셨다. 이 3세기 마한의 굿 음악은 아마 오늘날의 별신굿이나 도당 굿에서 굿중패들이 꽹과리와 북을 치면서 춤추는 요란한 음악과 같은 모습이었을 것이다. 3세기 마한·변한의 아마도 강렬하고도 투박하였던 음악은 저 신라 유적에서 발굴된 흑색의 소박한 토기에 비할 수 있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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