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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육기획서(치매예방)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12 | 최종수정일 2018.03.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주제
어르신들을 위한 치매 예방 교육

제목
어르신 건강하세요!

대상자
65세 이상 남, 여(00명)

필요성 및 이론적 근거
21세기를 맞이하면서 우리나라의 고령인구증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의 하나인 치매에 대한 수치가 심상치 않다.
치매 노인 증가 추이에서 65세 이상 노인인구 중 치매 노인은 2011년에 8.91%에서 점진적으로 증가하여 2012년에는 9.07%, 2013년에는 9.21%, 2014년에는 9.34%를 차지한다고 밝혀졌다. 이렇게 계속해서 늘어나는 치매 노인은 올해 2015년에는 62만 7214명으로 늘어날 것이며 65세 이상의 치매노인 또한 9.4%로 전년도 보다 0.13% 늘어날 전망이다. 병원의 치매 외래환자는 연평균 25.4% 늘어나 20개 노인 주요 질환 중 증가율 1위를 차지하였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002년부터 2009년까지의 노인성질환 치료 추이를 분석한 결과 치매환자가 2002년 4만 7717명에서 2009년 21만 5459명으로 4.5배가 늘었고 진료비 또한 6120억원으로 11.1배 상승했다고 밝혔다. (출처: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사회연구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그러나 건망증과 치매초기증상이 혼동되어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가족의 정신적·경제적 고통을 경감하고자 한다.
치매는 대게 알츠하이머와 혈관성치매가 있다. 우리나라 치매환자의 절반을 차지하는 혈관성치매는 뇌혈관이 좁아지고 막혀서 뇌로 산소 및 영양분의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뇌세포가 죽는 것이다. 따라서 혈관이 망가지기 전에 건강하고 깨끗하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장병, 흡연, 비만, 운동 부족 등 혈관의 기능을 약화시키는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혈관성 치매의 예방법이다.
알츠하이머는 65세 이상의 노인 100명 중 5~10명 정도에서 발병한다.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근 연구에 의하면 학력이 높거나 지적인 작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서는 발병률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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