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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복지의 역사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I. 근대 이전 사회복지
1. 고대시대와 삼국시대
2. 고려시대
3. 조선시대

II. 일제 강점기 및 미군정시기
1. 일제강점기의 사회복지
2. 미군정시대
3. 1950년대(제1, 2공화국)
4. 1960년대(제3공화국)
5. 1970년대(제4공화국)
6. 1980년대
7. 1990년대(문민정부 이후)

참고문헌

본문내용

한국 사회복지의 근원은 고대,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에 이르는 약 2,000년간의 왕가에 의한 국가시책으로 민생구휼이 이루어진 구휼제도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민간차원에서 행해진 두레, 품앗이, 향약, 계 등의 상부상조활동도 사회복지의 전사로서의 활동이라 할 수 있다.

I. 근대 이전 사회복지
1) 고대시대와 삼국시대
고조선 시대는 단군의 시조로서 사회복지적인 요소는 공동체 내에서 상부상조의 정신을 띠고 있다. 이는 홍익인간, 계세이화 및 경천애인의 이념으로 씨족사회에서 부족사회로 발전하여 왔으며 제정일치가 행해졌던 시기인 것이다.
고대의 삼국시대에는 각종 재해로 빈곤해진 백성들에게 정부에 비축하고 있는 관곡을 배급하고 백성들에 대한 구제사업이 행해졌다. 특히 창제와 진대법이 있다. 창제는 우리나라의 가장 오랜 역사를 갖는 구제제도이다. 이것은 부락별로 곡창을 설치하여 병농공용으로 사용했고 풍수해 ․ 질병 ․ 전란시에 양곡을 방출했다. 진대법은 고구려 고국천왕 16년에는 제정되었는데 이는 춘궁기에 창곡을 백성들에게 대부하여 구제하고, 영농자본을 대여함으로써 농민의 실농을 방지하고 일반국민의 생활을 안정시키며, 관곡을 적절하게 활용함으로써 낭비와 사장을 없앨 수 있었다.
삼국시대에 있어 왕들은 각종 재해로 인한 이재민을 구제함과 더불어 환 ․ 과․ 고 ․ 독의 사궁으로 자활할 수 없는 사람들에 대한 구제도 많이 실시하였으며, 재해로 인해 심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조세감면과 대여한 관곡에 대해서 흉년으로 인해 상환이 곤란할 경우 원본 및 이자감면제도를 실시하였다. 창제와 진대법 등 구휼제도가 있었다는 사실은 우리나라도 오랜 구빈의 역사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고려시대
중세 고려시대는 관료적 봉건체제가 확립된 시기로서 역대 왕들은 구제사업을 나라를 다스리며 백성을 이끄는 국가적 사업으로 인식하여 점차 구제사업을 담당하는 전문기관 제위보, 구제도감, 동서대비원, 혜민국 등을 마련하고 그 기관을 통해 구제사업을 전개하였다.

참고 자료

한국 사회복지실천과 복지경영 : 최성균/이준우 저, 파란마음, 2017
사회복지서비스 : 한국산업인력공단, 진한엠앤비, 2015
지역사회복지와 사회복지시설 : 이병록 저, 청목출판사, 2007
사회복지실천론 : 이영분/김기환 등 저, 동인, 2010
현대 복지국가의 사회복지교육 : 현외성 저, 공동체, 2014
사회복지 행정실무 : 이세형 저, 양성원, 2017
사회복지의 이해 : 윤찬영 저, 정민사, 2017
사회복지 사례관리 : 이채석 저, 어가,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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