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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를 읽고...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11 | 최종수정일 2018.02.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어른들이 살면서 잊고 지내는 것들을 일깨워 준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여우의 한마디가 무엇이 중요 것인지 생각하게 한다.
어린왕자를 읽고 삶의 의미를 생각해본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비행기 조종사가 비행 중 엔진 고장으로 사하라 사막에 머무르면서 B612라는 별에서 온 어린완자를 만나 어린왕자를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그 비행기 조종사의 어릴 때 꿈은 화가였다. 여섯 살 때 원시림에 관해서 쓴 ‘자연계의 진짜 이야기’라는 책을 보았다. 보아뱀은 먹이를 씹지 않고 통째로 삼켜 버린다는 것을 알고 보아뱀이 코끼리를 삼킨 그림을 그렸지만 어른들은 이것을 보고 모자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어른들은 아이 조종사에게 역사, 문법, 수학이나 열심히 배우라고 타이른다. 이 부분에서 작가는 어른이 되면서 무엇이 중요한 지를 잊는 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지만 어른이 되어가면서 이것을 잊는다. 오직 정해진 것들만 공부하고 평가한다. 그래서 아이는 화가를 포기하고 비행기 조종사가 되었다. 하지만 자신이 그린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사진을 늘 가지고 다니면서 현명해 보이는 사람을 만나면 그림을 꺼내 보여 시험을 해본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모자라고 이야기한다. 작가는 아직까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을 만나지 못함을 이야기 하는 것 같다.
비행기 조종사는 어느 날 비행 중 엔진 고장 사고로 인적이 없는 사하라 사막에 머무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맞이한다. 그때 어린왕자를 만난다. 어린왕자는 조종사를 처음 보고는 양을 그려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조종사는 여섯 살 때 보아뱀을 그린 후로 그리는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양을 그릴 수 없었다. 그래서 조종사는 어른들이 모자라고 부른 코끼리는 삼킨 보아뱀을 그려 보였다. 놀랍게도 어린왕자는 그림을 보고 보아뱀의 뱃속에 들어있는 코끼리는 싫다고 이야기 한다. 어린왕자는 이런 순수한 상상력을 가진 존재이다. 지금 현실에 바쁘게 살고 있는 현대인과는 다른 존재이다. 비행기 조종사는 할 수 없이 양을 그려 보이지만 어린왕자는 허약해보여 싫다고 한다. 그래서 두 번을 더 그려 보이지만 머리에 뿔이 있어 싫다고 하고 늙은 양이라 싫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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