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를 읽고..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감기인 것처럼 주기적으로 나에게 오는 것이 있다. 바로 무기력함. 처음에는 이러한 무기력함이 편안함으로 느껴졌지만 시간이 흐르다보면 “이렇게 계속 살아도 되나”하는 불안감으로 변한다. 당장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지만 쉽사리 없어지지 않는 이러한 무력함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서랍 안쪽에 있던 책 한 권을 발견했다. 와타나베 가즈코의 “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이 책은 누군가에게 완벽한 열정을 줄 수는 없겠지만, 나에게 단 몇 시간만으로 삶의 동기를 주는 책이었다. 지금의 삶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일단 읽어봤으면 좋겠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연스런 미소는 사실 자연스럽게 몸에 배는 것이 아니고 ”메주 덩어리“처럼 자신과의 싸움에서 테레사 수녀님처럼 고난 속에서 희망을 갖는 용기에서 태어납니다.
이렇게 태어나고 자란 미소만이 꽃 향기 처럼 퍼지고 사람을 아름답게 하며, 타인의 마음을 위로하는 힘을 갖는 것입니다.” _36page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 라는 노홍철 씨의 명언을 들은 적이 있을 거다. 그 말을 처음에는 잘 공감하지 못했다. 행복해야 웃는 거 아닌가? 억지로 웃는다고 일이 잘 풀리나? 사실 억지로 웃는다고 해서 좋은 일들이 생기는 건 아니다.
하지만 그는 알고 있던 거 같다. 미소와 웃음이 주는 힘을 말이다. 작가도 미소의 힘을 얘기한다.
무기력하고 안 좋은 일이 있어도 일단 내 자신의 얼굴에 미소를 짓는 것. 그것이 무기력함을 이길 수 있는 첫 번째 시작이라고. 이러한 미소는 나 뿐 만 아니라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다. 그것을 가장 많이 느꼈던 순간이 있었다. 그때가 언제냐면 취미로 시작했던 아프리카 개인방송에서였다.
시작은 호기심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