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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독후감

저작시기 2017.11 |등록일 2018.02.09 | 최종수정일 2018.02.1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프랑수아 라블레의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1. 작품 소개
2. 줄거리
3. 느낀 점

본문내용

프랑수아 라블레의 대표작으로 알려진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은 16세기 르네상스 때 프랑스에서 나온 사회 현실 풍자극이다. 총 5권으로 되어 있으며, 이 중 1546년에 발표한 제3서만 저자 본명으로 출판하였고 나머지는 모두 가명으로 출판하였다.
이는 당시 가톨릭 교회의 부패를 공격하며 종교개혁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도 했던 작가의 전력과 당시 사회 기득권층과 부조리를 통렬하게 비판한 책의 주제의식과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다만 마지막 제5권은 라블레 본인이 쓴 것인지 확실하지 않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중세 민간전승에 나오는 거인 가르강튀아와 그 아들 팡타그뤼엘에 관한 이야기이다.
제1권에서는 가르강튀아의 유소년기를 다루고 있다. 중세말기 유행하던 스콜라 철학식 교육에 반대해 르네상스적인 실물교육과 백과전서파에서 주장하던 넓은 지식, 정신가 육체의 훈련 같은 가치 옹호가 주로 나온다. 특히 당시 종교개혁의 대상이던 가톨릭 교회와 수도승들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 반교회적, 반수도회적 정서가 짙게 흐르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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