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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공학 환경스페셜 ‘강과 생명’ 감상문

저작시기 2015.11 |등록일 2018.02.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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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환경스페셜 1편 ‘모래강의 신비’는 예천 회룡포 내성천으로 시작을 한다. 예전에 낙동강생태캠프에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예천 회룡포에 가본 적이 있다.
전망대에 올라 회룡포를 내려다보니, 정말 신기하게도 내성천 줄기가 마을 주위를 거의 360도 휘감고 있는 모양이었다.
내성천이 마을을 휘감고 돌면서 자기가 가지고 온 모래들을 퇴적시켜 마을주변에 고운 모래밭을 만들어 놓았다.
건널 때 마다 뿅뿅 소리가 나는 뿅뿅다리를 건너 모래밭에 도착했는데, 모래가 정말 곱고 부드러워서 발이 푹푹 빠질 정도였다.
회룡포 내성천과 같이 굽이치며 대지를 휘감고 적시는 강은 슬프게도 하천개발과 4대강 사업이후 많이 사라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유량변동이 커서 비올 때 강과 함께 모래가 한꺼번에 쓸려 내려가다가 유속이 느린 곳에 도착하면 모래들이 쌓이게 되어 모래내(沙川)가 많다.
또한 화강암은 바람에 의해 쉽게 부서져 마사토가 되고 이 마사토는 모래가 되는데, 우리나라의 토양은 대부분 화강암이 차지하고 있어 곳곳에 모래강이 많은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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