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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복지론)사회복지 기관에서는 자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후원모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알게 된 좋은 사례(2가지 이상)를 소개하고, 이와 함께 후원모금이 활성화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본인의 견해를 쓰세요.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07 | 최종수정일 2018.1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800원

목차

1. 대한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2. 월드비전 ‘사랑의 빵’

3.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00’

4. 후원모금의 활성화
1)현물 지급
2)정기적인 후원자 관리
3)투명한 모금자원 사용
4)홍보

본문내용

사회복지기관 혹은 협회 등 복지관련 분야에서 사업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후원자들에 후원활동이 상당히 중요하다. 이는 사회복지기관이라는 곳 자체가 비영리 집단이기 때문에 수익을 얻어낼 수 없는 구조일뿐더러, 국가에서 지원받는 금액으로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나 기업에서는 후원자를 모집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노력을 하는데 이중에는 단순히 현금을 후원하는 것도, 또는 다른 물건들을 이용하여 후원하고자 하는 마음을 얻어내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몇 가지 사례를 통해 기관에서 어떻게 후원자의 후원을 이끌어내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대한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대한 결핵협회는 1953년에 창립되어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결핵환자를 위한 예방과 치료, 관리 등에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대한결핵협회 역시 현금을 직접 기부하는 정기후원, 일시후원이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이 결핵협회에서는 일반적인 기관과는 다르게 ‘씰’이라는 아이템을 소재로 전국 후원자들의 후원을 촉진하고 있다. 씰은 보통 크리스마스를 기준으로 나오며 ‘크리스마스 씰’이라고도 부른다. 가격은 개당 3,000원선이며 크리스마스가 아니더라도 구입은 가능하다. 매년 크리스마스 시기가 되면 전국적으로 초등학교 및 중고등학교에서 ‘크리스마스 씰’에 대한 소개를 가지며 3,000원으로 결핵환자를 도울 수 있다는 홍보와 함께 후원을 ‘장려’하게 된다. 3,000원이라는 금액이 비싼 것은 아니지만 한 개의 ‘크리스마스 씰’을 구입함으로써 어린 아이들에게 후원을 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 및 보람을 느끼게 해줄 수도 있고 단순 기부보다는 ‘씰’이라는 가시적인 물건을 받게 됨으로써, 일반적인 후원보다 후원에 대한 감정이나 경험을 직접적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2. 월드비전 ‘사랑의 빵’

월드비전은 범세계적인 사회복지사업기관으로서, 다양한 활동들을 한다.

참고 자료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기부(착한가정, 착한가게, 착한일터) 페이지
대한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페이지
월드비전 ‘사랑의 빵’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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