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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kcu 생활속 화학물질과 건강 중간~기말 전범위 강의정리

저작시기 2017.12 |등록일 2018.02.07 | 최종수정일 2018.1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3페이지 | 가격 6,000원

소개글

2017년 2학기 강의를 들으며 직접 정리한 강의정리본입니다.
성적은 A쁠이었습니다ㅎㅎ
강의를 직접 들으면서 정리한거라 사진이나 그래프를 제외하고는, 강의안에 있는 내용은 거의 다 들어있습니다.
표도 넣을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넣었습니다.
시험이 정말정말 세세한 부분까지 나와서 저는 이 자료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확실한 고득점을 원하시는 분은 강의안에 있는 시각자료 위주로 좀더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설마 이런 게 나오겠어? 했던 것도 나와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ㅠㅠ
시험공부하느라 힘드실텐데 이 자료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좋은 성적 받으시길 바랍니다!!!!

목차

1주. 생활 속 화학물질과 건강 / 고대역사속의 화학물질
2주. 요즘 문제되는 화학물질과 건강영향 환경
3주. 화학물질의 최근 건강영향 직업
4주. 화학물질의 건강영향 특성
5주. 공기오염에 의한 화학물질의 건강영향
6주. 물 오염에 의한 화학물질과 건강영향
7주. 생활용품에 의한 화학물질의 건강영향
8주. 토양오염
9주. 식품오염
10주. 직업
11주. 실내환경오염
12주. 환경호르몬이란
13주. 환경 중 화학물질은 항상 해로운가?
14주. 화학물질 사용해도 좋은가?

본문내용

<1. 생활 속 화학물질과 건강 - ①>
* 가습기 살균제 사건
PGH (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디움)
PHMG (폴리핵사메틸렌구아니딘포스페이트)
MIT/CMIT
13년 동안 874만명이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하였고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8.2%이다.
보통 외국에서는 방향제, 탈취제, 물티슈의 살균목적으로 사용한다. 호흡기로 흡입하는 가습기 살균제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가습기 살균제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없었기 때문에 외국에서 사용하지 않는 것을 허용하였다. 안정성을 입증할만한 자료가 없다.

* 네안데르탈인과 호모사피엔스
유럽인과 아시아인의 약 1-4%의 유전자가 네안데르탈인으로부터 유래하였다. 약 10만년전쯤부터 호모사이엔스와 네안데르탈인간의 결혼이 이루어졌고 둘 사이에 자식이 있었다. 그 유전자가 후세에 전해져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 그런데 사하라 이남의 아프리카인들에게는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가 전혀 확인되지 않고 있다.

* 역사 속 화학물질 인식
원시시대에는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접촉 – 맹수, 먹거리
많은 시행착오는 다양한 경험으로 전달되었고, 이것이 쌓여서 지식으로 발전했으며 이런 지식들을 체계화하여 학문으로 발달되었다.
화학물질을 다루는 사람들 – 연금술사, 화학자

<1. 고대역사 속의 화학물질 - ②>
* 소크라테스의 사형에 사용된 독 – 독단근액. 악법도 법이다.
* 히포크라테스 – 식물유래 400종의 약물들을 확인하여 저서로 남김.
* 네로황제 – 로마 폭군. 17살이 되기 전 왕위에 오름. 모친 아그리피나는 남편이 죽고 숙부인 클라오디우스의 두 번째 아내로 들어옴. 클라오디오스가 사망한 후 그의 친 아들 독살. 아그리피나가 죽인 것으로 추측됨. 그러면서 왕이 될 수 없던 네로가 왕이 됨. 이후 모친을 살인. 몇 년 후 자신의 부인 옥타비아 살인. 로마의 대화재발생. 네로황제가 지시한 것은 아님. 기독교는 네로황제가 했다고 모함. 그래서 네로는 기독교 탄압. 완전한 폭군으로 이미지 정착.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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