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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독서감상문] 된다 된다 나는 된다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일과 인생이 술술 풀리는 자기암시법

목차

없음

본문내용

왜 어떤 사람은 손대는 것마다 대박이 날까? 반대로 왜 어떤 사람은 뭘 하든 시원찮을까? 이런 경우를 두고 우리는 흔히 “안 되는 놈은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지고, 되는 놈은 엎어져도 금가락지를 낀다”고 말한다. 그만큼 비슷한 사례가 많으니 저런 속담이 생겼을 것이다. 시작하는 일마다 진척이 더디거나 중도에 포기하거나 실패만 한다면, 일을 하는 방법이 아니라 보다 근원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궁금증은, 인간은 행동을 하기 전에 생각을 하므로, 생각에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추측으로 이어졌다. 운이 좋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의 차이는 무엇일까? 나의 습관적인 생각도 ‘운이 좋아지는’ 버전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을까?

저자 니시다 후미오는 일본에서 이미지 트레이닝 코칭의 개척자로 불린다고 한다. 젊은 시절부터 긍정적 자기암시법을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대기업의 평범한 사원에서 20대에 파격적으로 지점장이 되었다. 1970년대부터 과학적 멘탈 트레이닝 연구를 시작하였고 대뇌 생리학과 심리학을 활용하여 뇌 기능에 접근하는 획기적인 노하우인 ‘슈퍼 브레인 트레이닝 시스템(SBT)’을 구축하였다. 현재 일류 운동선수의 멘탈 어드바이저이자 기업의 사원교육 전문가로, 또한 직장인의 잠재능력개발 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성실하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나 또한 주변에서 근면하지만 곤궁하게 사시는 분들을 보면서 대체 이유가 뭘까 궁금증을 품어왔다. 이에 대해 저자는 성공에는 운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한다. 운은 어떻게 오는 것일까? 인연을 통해서 온다.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인연을 불러들일 수 있을까? 긍정적인 사고를 통해서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현재 자신의 처지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꿈은 반드시 실현된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었다. 이러한 열정적 태도가 운을 가져다주는 인연을 연결해주는 것이다. 반면에 운이 없는 사람은 걸핏하면 불평이나 불만을 하거나 한탄과 험담을 일삼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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