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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통속연의 第三回 攻城掠地迭遇奇材 獻幣釋嫌全資賢婦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0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명사통속연의 第三回 攻城掠地迭遇奇材 獻幣釋嫌全資賢婦명사통속연의 3회 성을 공격하고 땅을 침략하는데 번갈아 기이한 인재를 만나고 폐백을 바치고 혐의를 푸는 것은 온전히 현명한 부인에 의지한다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읍강이 이어서 대숙을 낳자 아이의 손바닥에 우(虞)라는 글자가 써있어 대숙의 이름을 우(虞)라 지은 것이며 후에 성왕이 우를 당(唐)에 봉했다. 후에 당(唐) 땅에서 반란이 일어나 그곳의 이름을 진(晉)으로 바꾸었다.
先聖歎爲才難, 才固難矣, 愚意則更有進者, 自古帝王崛起, 有外輔, 尤須有內助。
선성탄이재난 재고난의 우의즉경유진자 자고제왕굴기 유외보 우수유내조
선대 성인이 인재 어려움을 한탄하나 인재는 진실로 어려우나 어리석은 내 뜻은 다시 진보가 있으니 고대 제왕이 우뚝 일어나는데 외부 보필이 있지만 더욱 반드시 내조가 있어야 한다.
邑姜之功, 不亞周, 召, 故武王宣誓, 獨廁邑姜於十亂之列.
읍강지공 불아주 소 고무왕선서 독측읍강어십란지열
周召:周 나라의 종친인 주공(周公)과 소공(召公)을 함께 부르는 말. 무왕(武王)의 동생으로 성왕(成王)을 도와 주 나라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두 인물을 말함
廁(뒷간, 버금, 곁 측; ⼴-총12획; cè,si)
읍강의 공은 주공, 소공에 버금가므로 무왕의 선서에 유독 읍강을 10란의 예를 버금간다고 한다.
非十亂以外, 必無才彥, 不過德有大小, 功有巨細, 擧十亂, 可以槪餘子耳。
비십란이외 필무재언 불과덕유대소 공유거세 거십란 가이개제자이
才彦:재주가 많거나 뛰어난 사람
10난리 밖에 반드시 재주가 많거나 뛰어난 사람이 없고 덕의 다소, 공로의 크고 작음에 불과하니 10난리를 거론하니 나머지 아들을 대개 거론했을 뿐이다.
若明祖朱元璋之南略定滁, 外得徐湯諸人以爲之佐, 猶之周, 召也, 而內則全資馬氏, 馬氏亦一邑姜歟?
약명조주원장지남략정제 외득서탕제인이위지좌 유지주 소야 이내즉전자마씨 마씨역일읍강여
만약 명 태조 주원장이 남쪽을 침략해 저양을 평정하고 외부로 서탕의 여러 사람을 얻어 보좌하게 하니 주공, 소공과 같은데 안으로 온전히 마씨에 의지하니 마씨도 또 한 읍강이 아니겠는가?
本回內外兼敘, 注重得人, 閱之可以知明祖開國之由來, 非僅工敘述已也。
본회내외겸서 주중득인 열지가이지명조개국지유래 비근공서술이야
본 3회의 안팎을 겸해 서술하는데 사람을 얻음을 중시해 보면 명태조가 개국한 유래가 서술을 공들일 뿐만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중국역조통속연의 명사통속연의, 중국 삼진출판사, 채동번, 10-15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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