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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

저작시기 2018.01 |등록일 2018.02.06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어느 날 400억원의 빚을 진 남자
유자와 쓰요시 지음. 정세영 옮김. 2016년 10월 20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저자
2. 구조 조정
3. 조직론
4. 결론

본문내용

1. 저자

저자는 62년생으로 와세다 법대를 나왔다. 기린맥주에서 영업을 하며 12년간 근무했다. 아버지와 관계가 껄끄러워, 다른 삶을 살겠노라 했다. 아버지의 급작스러운 죽음으로 이자카야 회사를 떠맡게 되었다. 매출 200억인데 국세 체납액 10억원, 400억원 은행 부채가 있었다. 자본금은 100억 잠식이었다. 유형자산은 폭락하여 공정가액이 형편 없었으니 장부를 믿을 것도 안 되겠다. 자산은 폭락한 상황이지만 부채는 그대로다. 이 곤경을 받아들이기 싫어지만 책임감있게 해냈다. 99년에서 15년까지의 기록이 이 책이다. 97쪽이다.
<회사를 물려 받은 후부터 내게 사생활은 전혀 없었다. 경조사나 동창회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시간적인 여유도 없었지만 그보다도 사람들과 만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더 강했다. 그런 자리에서 체면을 차릴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아버지 제사도 첫해만 지냈을 뿐 그 다음해부터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오로지 가게를 운영하며 빚을 줄이느라 여념이 없는 나날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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