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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감상-나쁜 녀석들 2: 악의 도시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0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나쁜 녀석들 2: 악의 도시
방영일시: 2017년 12월 16일 ~ 2018년 2월 4일. 토요일, 일요일 10시 20분
방영: OCN (16부작)
연출: 한동화, 황준혁
극본: 한정훈
출연: 우제문(박중훈), 허일후(주진모), 장성철(양익준), 노진평(김무열), 한강주(지수)
드라마 감상입니다

목차

1. 샘플
2. 몸통
3. 캐릭터

본문내용

서원시를 무대로 하지만 대한민국의 표본이다. 16부를 한줄로 줄이면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되겠다.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의 말이다. 드라마는 멋진 액션과 아포리즘의 향연이다. 만화같은 소재가 먹히는 세상이니 개연성은 살짝 내팽겨 두자. 사실주의는 현실의 일정 부분을 강조함으로써 현실을 더 잘 보여주는 방식이다. 일종의 강조법으로 이해하자는 말이다.

2. 몸통
드라마 16부에서 악은 까도 까도 나온다.
(1) 처음에는 현승그룹이었다. 조폭인 동방파였다. 재개발 비리 문제였다. 사회를 주름잡는 건 정치권과 결탁한 재벌이었다. 배상도 시장과 현승의 조영국이 나쁜 사람들이었다. 현승은 현금유동성이 부족해지자 (건설회사에서는 늘상 있는 일이다) 극복하기 위해 현금거래만 되는 마약을 풀었다. 동방파 행동 대장인 허일후는 이에 반발하여 축출되었다.

(2) 이야기가 진행되자, 나쁜 사람이 서원지검장으로 바뀌었다. 조영국은 깃털이었고, 몸통은 따로 있었다. 일제시대때 후작을 지낸 선조를 둔 이명득 지검장이다. 어떻게 보면 자리의 문제일 수 있다. 시스템을 이기는 요소는 없고, 환경을 이기는 개체는 없는 법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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