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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철의 시대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0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철의 시대
철과 함께한 인류의 역사
강창훈 지음. 창비. 21015년 10월 2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철
2. 원료
3. 연료
4. 결론

본문내용

철에 대한 역사를 개관하였다. 레바논 태생으로 미국에서 투자은행 일을 하고 있는 '나심 탈레브(블랙스완이란 유명한 책을 쓰셨다)'는 '시그널(정보)'은 '역사'이고, 뉴스는 노이즈(잡음)라 했다.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다. 철(Fe)에 대해서 안다는 것은 역사에서 출발해야 한다.
현대의 재료는 철, 플라스틱, 세라믹 하여 3종이다. 유리는 투명 '세라믹'이다. 3종의 물질 중에서 철의 쓰임새가 가장 많다. 철은 연철, 선철, 철강 등으로 구분한다.
철은 단일 원소가 아니라 탄소가 포함된 합금이다. 탄소의 함유량으로 연철, 철강, 선철로 구분한다. 즉 선철은 3~4.5%, 연철은 0.01%. 강철은 0.02~2%. 선철은 단단하고 깨진다. 연철은 무르고 휘어진다. 강철은 선철와 연철의 장점을 뽑았다. 강철은 단단하고 휘어진다. 이해하기 쉽게 말해보면 강철(아이언)은 선철에서 탄소를 덜어낸 것이다. 154쪽이다.
<베서머는 철광석을 녹인 뒤 용광로 속에 덩어리째 남아 있는 선철을 발견했습니다. 배서머는 용광로에 바람을 세게 불어 넣을수록 즉 산소가 많이 들어갈수록 선철 덩어리가 많이 남는다는 사실을 알아냈지요. 그런데 이 선철 덩어리는 너무나도 단단해서 쇠망치로 내리쳐도 깨지지 않았고 잘 녹지도 않았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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