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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대학교에서 “철학이야기”라는 과목을 이수하며 마크 롤랜즈의 『우주의 끝에서 철학하기』를 한 장씩 읽고, 해당 장에서 다루는 영화를 본 뒤 쓴 감상문입니다.

저작시기 2017.11 |등록일 2018.02.05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1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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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장. 개인의 판단에 따라 저마다의 삶의 의미가 결정된다.> 마크 롤랜즈의 말에 따르면 우리의 삶은 안에서 보자면, 다시 말해 개개인의 삶에만 초점을 맞추자면 그 일생이 그가 추구하는 의미와 가치들로 가득 채워진다. 그러나 밖에서, 인류사적 으로 보면 결국 되풀이될 뿐이다. 즉, 생(生)으로 시작해 멸(滅)로 마감될 수밖에 없는 순환 고 리, 물결 흐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의 삶은 의미를 가질 수 있음과 동시에 무의미한 것이 되고 만다. 여기서 부조리가 발생한다고 저자 롤랜즈는 말하고 있다. 결국 삶 의 의미라는 거대한 물음에 직면해 그 어떤 답도 내놓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이고 마는 것이 인 간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내 생각은 이와 다르다. 인간은 이러한 부조리를 인식하는 존재(생명체)라는데 동의 한다. 안에서 봤을 때 자기 삶의 주인공이지만, 밖에서 볼 때는 우주 만물의 티끌일 뿐이라는 인식을 모두가 할 수 있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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