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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재미있고 엉뚱하게

저작시기 2018.02 |등록일 2018.02.05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재미있고 엉뚱하게
호리바 마사오 지음. 오태헌 옮김. 한언. 2015년 12월 15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기체 측정
2. Easy going
3. 인재
4. 담담한 마음

본문내용

호리바 제작소는 계측기 분야의 세계적인 회사다. 자동차 배기 가스 측정, 대기오염, 수질오염 모니터링 등에 강점이 있다. 직원은 7천명이다. 액체가 아닌 기체를 기체로 분석하는 일에서 출발했다. 연원을 알면 현재를 이해하기 쉽다. 119쪽이다.
<가령 무엇인가를 분서할 때에도 되도록 짧은 시간에 정확한 데이터를 검출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런데 예전에는 기체를 측정할 적에 일단 액체로 만든 뒤, 그 액체를 분석했다. 이런 방법으로 분석하는 것은 15~20분이나 걸릴 뿐 아니라 데이터의 정확성도 떨어지기 쉽다. 액체를 매개로 하지 않으면 기체를 분석할 수 없다니? 우스꽝스러운 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계속 이렇게 작업하지는 않을 것이다. 우리 회사는 세상의 여러 물질이 어떤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조사하고 분석한다. 액체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니, 이것은 분석가의 수치라고 생각하고 밤낮으로 개발에 몰두했다. 그것이 결국 나중에 배기가스 분석기로 이어졌던 것이다. 나는 간편하고 쉬운 방식을 찾아 도망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늘 상대방과의 힘의 차이를 뚜렷이 보이며 압승할 수 있는 챔피언다운 경기를 펼쳤고, 그때그때 최고의 방식으로 도전해왔다는 자부심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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