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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라는 누가 만들까

저작시기 2017.11 |등록일 2018.02.0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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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에서 10년 넘게 기자생활을 한 작가가 가족들과 미국으로 1년간의 여행을 떠났다가 만난 미국의 ‘톰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가장 큰 줄기는 ‘가진 돈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는 미국의 의료 서비스’이지만 난, 그 안에서 보았던 ‘톰 할아버지’의 삶의 무게가 우리네 노인들과 다를 게 없어 보여 너무 공감이 되었다.
미국 여행을 떠나 처음 미국 불안에 떨며 미국 생활을 시작했을 때 작가가 만난 친구가 바로 톰 할아버지이다. 아이 아빠인 작가는 아이를 데리고 1년 동안 빌린 아파트 옆 작은 도서관을 시간 날 때마다 놀러갔다. 그곳엔 갈 때마다 아이들의 숙제를 도와주는 인상 좋은 할아버지가 있었다. 아버지가 한국전쟁 참전용사 였다는 할아버지는 한국인인 작가네를 알아보곤 말을 걸면서 인연은 시작되었다. 톰은 문학을 가르치던 선생님으로 3년전에 정년퇴직하였고 아내가 암으로 3년전에 세상을 떠났으며 자식이 없어 혼자였다. 이렇게 혼자라는 신상만 들어도 벌써 가슴이 아픈 톰 할아버지에게는 슬픈 비밀이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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